BTS 조롱 · 욱일기 입고 거짓 사과…콜롬비아 라디오에 비난 봇물



콜롬비아 BTS 팬클럽 소셜미디어와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논란의 라디오 방송은 지난 9일 라메가 채널의 ‘엘 마냐네로’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진행자인 알레한드로 비야로보스는 신청곡으로 들어온 BTS의 노래 ‘퍼미션 투 댄스’를 틀면서 BTS를 ‘그 중국인들’이라고 지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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