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변호사 ‘직무유기’ 고소…추가 압수수색

공군 부사관 사망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군합동수사단이 오늘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유족 측은 사건 초기 피해자의 변호를 맡았었던 공군 법무실 소속 국선변호사를 고소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정치 와 경제 둘러보기 추천 기사 글

“4살은 늦었다”…’족보’까지 푸는 영어유치원

‘우리 아이도 영어유치원 보내야 하나’, 학부모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해보셨을 텐데요,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좋은 영어유치원에 입학시키려고 기출문제를 돈으로 사거나 과외까지 시킨다는데, 부모들의 욕심에 아직 한글도 서툰 서너 살 아이들이 극한 경쟁에 놓여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 정치 와 경제 둘러보기 추천 기사 글

3일 앞당긴 기습 선고…”황당해서 말문 막힌다”

원래 1심 선고는 이번 주 목요일로 예정돼 있었는데 재판부는 그 날짜를 오늘로 급히 바꿨습니다. 오랜 시간을 기다려왔던 피해자들은 앞서 보신 것처럼 참 말문이 막힌다면서 이해할 수 없다고 했고, 시민단체들도 부당한 판결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기사 더보기 정치 와 경제 둘러보기 추천 기사 글

3년 전 대법 판결 뒤집혔다…강제징용 소송 각하

오늘 8시 뉴스는 3년 만에 달라진 법원 판결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일제강점기, 강제로 끌려가서 돈도 받지 못하고 혹독하게 일해야 했던 사람들이 일본의 전범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냈었습니다. 기사 더보기 정치 와 경제 둘러보기 추천 기사 글

“‘숨져도 책임 안 물어’ 동의서 쓰게 했다”

전남 화순의 한 복지시설에서 지내던 10대 지적장애인이 몸 곳곳에 멍이 든 채 숨졌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해당 시설은 시설에 들어오기 전 숨진 장애인의 부모에게 “시설 생활 중 숨져도 어떤 책임도 묻지 않는다”는 입소계약서를 받아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사 더보기 정치 와 경제 둘러보기 추천 기사 글

벌목이 부른 산사태…폭우 탓만 하는 산림청

산에 나무를 많이 베어 내면 또 하나 걱정되는 것이 바로 산사태입니다. 산에 나무가 적으면 집중호우 때 산사태 위험이 커진다, 이것은 어릴 때부터 누구나 배우는 내용인데도 산림청은 벌목이 산사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살피지 않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 정치 와 경제 둘러보기 추천 기사 글

탈선 열차 그대로 충돌…파키스탄서 최소 35명 사망

파키스탄 남부에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달리던 급행열차 2대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최소 35명이 숨졌는데요, 아직도 열차 안에는 승객들이 갇혀있는 상황입니다. 기사 더보기 정치 와 경제 둘러보기 추천 기사 글

자주 베야 더 많은 보조금…민둥산 부추기는 산림청

산림청이 내놓은 탄소 중립 추진계획을 놓고 최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0년이 넘는 나무는 탄소 흡수가 잘되지 않으니까 나무 3억 그루를 베어낸 뒤에 탄소 흡수가 잘 되도록 어린 나무를 심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사 더보기 정치 와 경제 둘러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