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고인 친구라며”…시신 보석 싹 털어간 간 큰 도둑



프랑스에서 한 여성이 장례식장을 돌며 시신에 있는 보석을 훔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8일 영국 B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60대 여성 A 씨는 지난 24일 프랑스 북부 파드칼레주 리에벵의 한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친구라고 유족을 속인 뒤 조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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